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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EML 한덕기 학생, '전재규 젊은 과학자상' 수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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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작성일16-04-29 15:14 조회1,11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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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실험실의 박사과정 한덕기 학생이

'전재규 젊은 과학자상'을 수상하였습니다.

축하드립니다.


아래는 지스트 홈페이지에 보도된 자료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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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http://www.gist.ac.kr/

한덕기 학생, ‘전재규 젊은 과학자상’ 수상

  - 2003년 남극서 순직한 故 전재규 대원 기려 우수 신진 연구자에 수여

  -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이용 북극해 탐사, 극지 생태조사 등 활발한 연구

 

한덕기 학생

 

지난 2012년 8월 북극에서 쇄빙연구선 아라온호(뒤쪽)를 타고 연구를 진행한 한덕기 학생(오른쪽). 왼쪽 아래는 2011년 1월 남극해 미생물생태를 연구하기 위해 남극 세종과학기지를 방문한 모습.

 

 

□ GIST(광주과학기술원‧총장 문승현) 지구‧환경공학부 한덕기(35) 박사과정생(지도교수 허호길)이 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(KOPRI)가 수여하는 ‘제5회 전재규 젊은 과학자상’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.

 

  ∘ 극지연구소는 지난 2003년 남극 세종과학기지 제17차 월동연구대원으로 근무 중 조난사고로 실종된 동료 대원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故 전재규 대원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극지에 대한 열정을 기리기 위해 극지 연구에 참여한 우수 신진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‘전재규 젊은 과학자상’ 수상자를 선정한다.

 

□ GIST 한덕기 학생은 우리나라 최초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첫 북극해 탐사 참여를 시작으로, 현재까지 총 5차례 북극해 탐사에 참여했으며, 북극해 해양미생물생태 연구를 수행하면서 3편의 논문을 SCI(과학기술인용색인) 등재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.

 

  ∘ 또 극지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아라온호를 활용해 해양학․분자생물학․생물정보학 등을 융합한 ‘극지해양환경 생태통합모니터링 기법’을 고안하고, 대륙붕에서 심해저로 이어지는 표층퇴적물 이동현상이 야기하는 미생물생태변화를 규명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.

 

  ∘ 현재 후속 연구로 극지연구소와 독일의 극지연구 기관인 AWI (Alfred Wegener Institute)와 함께 북극해 심부퇴적층의 미생물생태(deep-biosphere)를 파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.     <끝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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